비스토스, 35억원 유증 추진…“용인공장 시설 확충” 8월 24, 2026 /Posted bybistos 비스토스(419540)는 대주주인 씨유메디칼(115480)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을 대상으로 3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납입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회사는 이번 유증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용인공장 시설 확충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능력 확대와 제조환경 개선에 나서, 시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비스토스 측은 이번 유증에 씨유메디칼이 참여함에 따라 사업 성장성과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용인공장 시설 확충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향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1년 설립된 비스토스는 지난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생체신호 진단 및 치료용 의료기기 제조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씨유메디칼로 대주주가 변경됐다. Share Post Twitter Facebook Pinterest Mail to friend Linkedin Skype 주식(액면) 병합에 따른 병합기준일 및 채권자 이의제출... 비스토스, 2회차 CB 만기 전 취득…“주주가치 제고 ...